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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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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제주스토리
정아름 Fun&Leisure 기자
입력 2021.05.25 03:00

전문 해설사와 함께 제주의 진짜 이야기와 오름을 즐길 수 있는 ‘오름 투어’. /더제주스토리 제공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이 제주도로 몰리고 있다. 제주도 관광객이 늘면서 다양한 투어 상품도 관심을 끌고 있다. 더제주스토리는 전문 해설사인 오름 도슨트와 함께 오름을 탐방하며 제주의 역사, 문화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오름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2021.05.24 / 제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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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 승인2021.05.24

▲1E 관광에서 5E 관광으로
조한일, 오름 도슨트

1년 반가량 계속되는 코로나19 시국으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코로나 블루 같은 심리적 고통, 무기력, 무감각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을 위한 여행 욕구가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그러다 보니 5월 제주도에는 하루 4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입도해 카페, 해안, 올레길 등 도내 유명관광지로 몰리고 있다. 하지만 관광객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7~8년 전은 물론 1970년대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처음 다지기 시작할 때부터 자연 관광지는 눈(eyes)으로 즐기는 관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즉 관광지를 눈으로 둘러보고 나서 사진만 찍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민간기업에서 최초로 오름과 제주에 대해 해설을 하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위드 코로나 시대에 야외에서 가슴에 와닿고 오래 기억에 남는 관광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향해야 할 방향을 1E(eyes) 관광에서 5E(eyes, ears, emotion, energy, eco) 관광으로 과감하게 옮겨가자고 제안한다. 즉 눈(eyes)으로만 보는 단순 관람에서 전문해설을 듣고(ears), 소통, 대화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감동(emotion)하고, 제주 천혜의 자연 관광지에서 기, 에너지(energy)를 충전하고 자연, 생태(eco)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면 코로나로 인한 갑갑한 마음과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광객들이 진정으로 다시 찾고 싶은 제

2021.01.1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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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2021.01.14 12:34

‘더제주스토리’는 제주 오름 화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제주만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더제주스토리 제주 오름 화산 체험은 전문 지식을 갖춘 해설사 ‘오름 도슨트’와 함께 제주의 독립 화산체 ‘오름’을 오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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